나태주 (지은이)|시공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71년에 등단했으니, 시인으로만 딱 50년을 살았다. 시인의 말대로 앞으로의 50년은 ‘좀처럼 기대하기 힘든 50년’이다. 그래도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시라는 벗과 동행하여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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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풀꽃'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건네는 이번 신작은 지치고 메마른 현대인의 마음에 단비와 같은 위로를 선물합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느낄 수 있듯이, 한 사람의 미소가 가진 강력한 힘을 노래합니다. 단순히 개인의 기쁨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웃음으로써 내 주변의 세상이 밝아지고 나아가 커다란 지구 전체가 환하게 웃게 된다는 시인의 낙관적이고 따뜻한 세계관이 시편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
시집은 크게 거창한 담론을



시집/일상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