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그리드 비스마이어 벨링하젠 (지은이), 김현좌 (옮긴이)|걸음동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마존 숲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원주민과 개발로 인한 폐해가 대비되면서 아마존 강이 대변하는 자연의 호소가 실려 있는 그림책. 아마존 숲의 개발은 단지 해당 지역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고, 전 세계가 짊어져야 할 과제임을 말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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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거대한 열대 우림, 아마존은 오늘날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마존이라는 지역을 지리적으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곳의 나무와 동물, 그리고 원주민들의 목소리를 빌려 우리에게 간절한 편지를 보냅니다. 저자는 아마존이 왜 '지구의 허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는지, 그곳이 얼마나 방대하고 신비로운 생태계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책의 중심에는 인간의 탐욕과 자연의 파괴라는 무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