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리 다셰 외 1명|이숲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직장생활과 인간관계에 잘 적응하지 못하던 주인공이 자신의 문제가 ‘아스퍼거 증후군’이라는 일종의 자폐증에서 비롯했음을 깨닫고,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내용의 자전적 그래픽노블이다. 경험을 공유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주도적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자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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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가 좀 별나긴 합니다만... (아스퍼거 증후군 이야기)*는 프랑스 사회심리학자 쥘리 다셰(Julie Dachez)가 글을 쓰고, 마드무아젤 카롤린(Mademoiselle Caroline)이 그림을 그린 자전적 그래픽노블로, 원제 La différence invisible는 2016년에 출간되었으며, 한국어판은 2017년 6월 20일 이숲에서 양혜진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91186921449). 📖 쥘리 다셰는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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