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 (지은이), 김남주 (옮긴이)|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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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대 문학의 아이콘 프랑수아즈 사강은 랑을 앞에 둔 남녀 간의 미묘한 심리를 그려 낸 작품들로 프랑스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국내 초역으로 소개되는 사강의 미발표 유작 『마음의 심연』의 초판 출간에 맞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양장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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