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포스트먼 (지은이), 홍윤선 (옮긴이)|굿인포메이션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뉴미디어시대를 예견한 닐 포스트먼의 매체비평서. 21세기 가장 의미심장한 문화적 사실(활자시대의 쇠퇴와 텔레비전 시대의 부상)에 대한 탐구와 탄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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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죽도록 즐기기』(원제: Amusing Ourselves to Death)는 미국의 미디어 비평가 닐 포스트먼의 대표작으로, 1985년 출간 후 2009년 굿인포메이션에서 홍윤선 번역으로 한국에 소개되었다. 📺 이 책은 텔레비전의 부상과 활자 문화의 쇠퇴가 현대 사회의 공적 담론, 정치, 교육, 종교 등에 미친 부정적 영향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포스트먼은 미디어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방식과 문화적 가치를 재구성하는 강력한 힘이라고 본다. 그는 텔레비전 중심의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