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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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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했을 때 , 외로울 때 읽으면 좋아요.

#기다림 #사랑표현 #우울
380 | 2010.5.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신경숙의 장편소설로, 2009년 초여름부터 초겨울까지 알라딘에 단독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가를 추적해가는 작품이며, 여러 개의 종소리가 한꺼번에 울리는 듯한 소설이다. 가장 깊이 절망하고 고민하고 상처받았기에 오히려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시간.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는 바로 그 청춘의 이야기이다.<BR> <BR> 작가는 비극적인 시대상황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사랑과 젊음의 의미를 탐색한다. 성장소설이고 청춘소설이며 연애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그래서 고통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빛난다. 그것은 지나간 시대에 대한 애틋한 초상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를 맞아 새롭게 삶의 의미를 찾아나선 젊은 세대에게 바치는 연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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