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칼리 (지은이),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긴이)|진선아이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표 그림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완두는 어느 날 어린 예술가 친구들을 도와주다가 ‘완두의 그림 학교’를 열기로 결심한다. 완두는 그림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전시를 보러 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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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완두는 남들보다 조금 작게 태어났지만, 그만큼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가득한 사랑스러운 주인공입니다. 어느 날, 완두는 그림을 배우고 싶다는 간절한 꿈을 품고 ‘그림 학교’에 입학하게 됩니다. 🎨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렘을 안고 들어간 학교에는 완두보다 훨씬 크고 능숙하게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이 가득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똑같은 사물을 보고 각자의 시선으로 그려보라는 과제를 줍니다. 완두는 자신이 보고 느낀 세상을 도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