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영|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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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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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최진영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해가 지는 곳으로>는 최진영이 최초로 선보이는 아포칼립스 소설로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뒤덮은 혼란의 시기. 감염된 사람들은 삽시간에 죽어 가고, 살아남은 이들은 안전한 곳을 찾아 끝 모르는 여정을 떠난다.

요약최진영의 해가 지는 곳으로는 2017년 민음사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의 16번째 작품이다. 📖 이 소설은 정체 모를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휩쓸며 문명과 국가가 붕괴된 아포칼립스 세계를 배경으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은 인간의 사랑과 연대를 그린다. 이야기는 두 주인공, 도리와 지나의 만남에서 시작된다. 도리는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동생 미소를 지키기 위해 러시아의 황무지를 걷는 여성이다. 그녀는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세상에서 미소와 단둘이

표지가 예쁜 책

SF 도전해볼만도

굿레즈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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