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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변주곡
세라 자르 지음
다림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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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무대공포증
#방황
#성장
#피아니스트
#혼란
432쪽 | 2015-03-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미국 내셔널 북 어워드 청소년소설 수상 작가 사라 자르의 작품으로, 스스로 포기했던 자신의 꿈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성장 소설이다. 자신의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조금만 용기를 내 보라고 이 작품은 말하고 있다.<BR> <BR> 촉망받는 피아니스트 영재, 루시는 음악을 사랑하는 가족들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 어릴 때부터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주를 했다. 권위적인 할아버지는 루시가 최고의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랐고 어머니는 그 뜻에 따라 루시가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했다.<BR> <BR> 하지만 열여섯 살이 되던 해, 국제 콩쿠르 대회에서 무대에 오르기 직전에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루시는 충격을 받는다. 그리고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죽어가는데도 콩쿠르 때문에 가족들이 자신에게 할머니의 이야기를 숨겼다는 사실에 이것 말고도 피아노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겠다고 마음먹고, 연주를 포기한 채 무대에서 내려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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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악장. 템포 루바토
2악장. 프리 카덴차
3악장. 콘 브리오, 콘 푸오코
4악장. 다 카포
루시가 사랑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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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세라 자르
샌프란시스코에서 자랐고, 유타 주의 솔트레이크 시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첫 번째 소설인 『제발 내 말 좀 들어 주세요』는 정교하고 세련된 문체, 심오한 교훈,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잘못을 뉘우치고 원래 자리로 되돌아가려는 사람에 대한 인간의 포용력, 구원의 마음, 통찰력을 독자들에게 일깨워 준다는 평을 받으며 2007년 내셔널 북 어워드 청소년소설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어린 시절의 상처받은 아이들이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가 되어 주었던 이야기를 그린 『가지 마, 내 곁에 있어 줘』는 오프라 윈프리 어린이 도서 목록, 미국도서관협회 청소년 분야 최우수도서, 뉴욕공공도서관 청소년 도서 등 여러 단체에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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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남소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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