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박성준 (지은이) 지음|김영사 펴냄
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명숙 전 총리와 그의 남편 박성준 교수가 주고 받은 편지를 엮어 펴낸 책이다. 결혼한 이듬해인 1968년, 28살의 청년 박성준은 '통혁당 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 13년 반의 이별기간 동안 두 사람 사이를 이어준 것은 500통의 편지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사랑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한명숙·박성준 젊은 날의 편지의 내용 요약
'일기/편지' 책인 《사랑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한명숙·박성준 젊은 날의 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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