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프 들레름 (지은이), 고봉만 (옮긴이)|문학과지성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범하고 소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다시금 곱씹게 하는 프랑스 작가 필리프 들레름의 에세이. 저자 들레름은 우리 삶에서 가장 평범하고 소소한 서른네 개의 사물이나 습관, 순간들을 길어 올려 가만가만 살며시 그것들의 가치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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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ISBN: 9788932039008)은 필리프 들레름(Philippe Delerm)이 문학과지성사를 통해 고봉만 번역으로 2023년 1월 30일 출간한 에세이로, 원제 La Première Gorgée de Bière et Autres Plaisirs Minuscules는 프랑스에서 1997년 초판 이래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1949년 프랑스 오베르뉴 출신의 들레름은 고등학교 문학 교사로 활동하며,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