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류스케 (지은이), 다키다이라 지로 (그림), 김영애 (옮긴이)|주니어RHK(주니어랜덤)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71년 일본에서 출간된 후 많은 사랑을 받은 <모치모치 나무>를 새로운 표지로 펴냈다. 겁 많은 다섯 살 아이 마메타가 모치모치 나무를 통해 진정한 용기를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오랜 기간 일본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리며 그림책의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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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옛날 아주 먼 산골 마을에 꼬마 소년 '도타'가 살고 있었습니다. 도타는 할아버지와 단둘이 오순도순 지내며 살았는데, 집 앞에는 '모치모치 나무'라고 불리는 아주 커다란 밤나무 한 그루가 서 있었습니다. 밤마다 달빛을 받으면 뾰족뾰족한 잎사귀들이 반짝거리는 모습이 마치 맛있는 떡(모치)을 잔뜩 매달아 놓은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었지요. 🌲
하지만 도타에게 이 나무는 그리 반가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밤이 되면 나무의 모습이 기괴한 괴물처럼 보였고, 무엇보다 도타는 겁이 너무 많아 밤중에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