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플럼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1만 시간 동안의 남미>의 저자 박민우가 다시 긴 여행길에 올랐다. 이번에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여전히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영혼 하나만 달랑 짊어지고 떠난 길. 그는 길 위에서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스스로 머물고 싶은 곳을 찾아, 가난과 겸손, 비움과 배려로 놀랄만한 행복을 일군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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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흔히 행복을 인생의 최종 목적지로 삼고, 그것을 얻기 위해 매일같이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 박민우는 '행복해져야 한다'는 강박이야말로 우리를 가장 불행하게 만드는 족쇄라고 단언합니다. 저자는 우리가 쫓는 행복이 타인의 기준이나 사회가 만들어 놓은 허상일지도 모른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더 이상 행복을 구걸하지 말고 자신의 삶을 있는 그대로 마주할 것을 제안합니다. 🌿
책은 우리가 왜 그토록 행복에 집착하는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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