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다니엘 글라타우어|문학동네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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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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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기묘한이야기#사랑#우연#이메일#일곱번째파도
분량보통인 책
장르독일소설
출간일2008-04-14
페이지382
10%11,000
9,9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라합
김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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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글라타우어
다니엘 글라타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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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서른이 훌쩍 넘은 도시남녀의 사랑을 이메일이라는 소통 매체를 통해 풀어낸 소설. 처음부터 끝까지 두 주인공의 이메일로 이루어진다. 칼럼니스트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의 짧고 간결한 이메일들이 서간문 특유의 호흡과 리듬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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