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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어 (92년생 애매한 인간, 4년 직장생활을 접고 카페사장 4년차입니다)
애매한 인간 (지은이)
지베르니
Q.
제목 (선택)
예시)
- 읽기에 어렵지 않았나요?
- 제가 해석한 결말인데 이게 맞을까요?
-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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