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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데이즈 (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밝은세상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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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의무
#책임
#행복
448쪽 | 2013-11-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무려 170주 이상 국내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던 <빅 픽처>를 비롯해 출간하는 소설마다 독자들을 열광의 세계로 이끈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2013년 작. 현대인들의 고뇌와 갈등, 좌절과 희망을 깊이 있게 그린 작품으로, 사회와 가정에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삶과 개인들의 행복 추구가 배치되는 상황을 통해 과연 어떻게 살아가는 게 올바른 방향인지 깊이 있게 성찰한다.<BR> <BR> 소설은 아무리 궁지에 몰렸더라도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내고자 한다면 희망은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역설한다. 다만 변화를 바라는 희망과 실제로 변화를 추진하는 힘은 서로 다른 영역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작가는 덫에 빠진 결혼생활을 지속해간다는 건 삶에 대한 희망을 포기하는 거나 다름없다는 걸 소설의 주인공 로라를 통해 이야기한다.<BR> <BR> 로라는 보스턴에서 열리는 영상의학과 학술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보스턴에 가고, 홀로 나들이를 하게 되고 그 결과 몇 가지 우연과 필연이 겹치면서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나게 된다. 로라는 보스턴에서 만난 보험세일즈맨 코플랜드와 불꽃같은 사랑에 빠져들면서 지난 23년 동안의 세월을 얼마나 허망하고 무의미하게 흘려보냈는지 깨닫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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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요일 / 6
금요일 / 99
토요일 / 178
일요일 / 313
목요일 / 382
옮긴이의 말 /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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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더글라스 케네디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으며 다수의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런던, 파리, 베를린, 몰타 섬을 오가며 살고 있다. 조국인 미국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작가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특히 유럽, 그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프랑스의 유명 신문 《피가로》지에서 주는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한때 극단을 운영하며 직접 희곡을 쓰기도 했고, 이야기체의 여행 책자를 쓰다가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부터 시작해 파타고니아, 서사모아,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세계 50여 개국을 여행했다. 풍부한 여행 경험이 작가적 바탕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완벽한 탐구, 치밀한 구성,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가 발군인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되고 있다. 2009년 국내에서 출간된 《빅 픽처》는 최고의 화제를 끌어 모으며 국내 주요서점 최장기 베스트셀러에 등재된 바 있다. 《데드하트》는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로 오지 여행을 떠난 닉 호손의 이야기이다. 목표를 잃은 삶, 권태로 점철된 삶을 살아가던 지방 신문사 기자 닉이 삶을 바꿔보기 위해 떠난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 여행에서 겪는 고난을 통해 과연 우리는 삶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색하는 소설이다. 주요작품으로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리빙 더 월드》, 《템테이션》, 《행복의 추구》,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빅 픽처》, 《위험한 관계》 등이 있으며 격찬을 받은 여행기로 《Beyond the Pyramids》, 《In God’s Countr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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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봄토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더글라스 케네디의 첫 작품 ( 빅픽처 ) 때부터 팬인데 갈수록 별로다 . . 다작의 왕으로 거듭나기위해 막써대는 것인지. 반전의 묘미가 엄청난 작가인데 이번 소설은 3/4을 굉장히 지루하게 끌어가다가 마지막 1/4 조차 허무한 반전으로 실망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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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mi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한 여인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5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담아낸 소설 :) 인상적이었던 책 속 문구 :) ---------------------------------------------------------- 널 그렇게 만든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너 자신이야. 적어도 사람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 발전해간다. 행복해지려거든 스스로 원해야 한다는 거야. ----------------------------------------------------------- 이 소설의 결말에 반전이 있다. :) 행복해질 것으로만 생각했던 로라.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는게 인생이라 했던가? :) 그녀가 진정으로 행복해진것은 사실이다. 물론, 책속의 내용상 '이렇게 될것이다'라고 내가 예상했던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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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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