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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필사노트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01 (메밀꽃 필 무렵, 날개, 봄봄))
김유정 외 2명 지음
새봄출판사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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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246쪽 | 2015-01-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필사를 책에 직접 할 수 있는, 그래서 필사와 친구가 될 수 있게 해보자는 발상의 전환으로 만든 책이다. 한국현대문학의 가장 우수한 작품만을 선별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의 첫 책이기도 하다. 이 시리즈는 현대문학의 고전에서부터, 가장 최신의 작품까지 일반 독자들이 필사를 통하여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나의 첫 필사노트>는 작가 지망생과 기자 지망생이 가장 많이 필사 한다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과 이상의 <날개>를 비롯하여 김유정의 <봄봄>이 수록되어 있다. 펼친 책의 왼쪽에는 필사를 위한 텍스트가 있고, 오른쪽에는 그것을 옮겨 적을 수 있는 빈 공간이 있다. 어려운 단어는 오른쪽 페이지 아래에 풀이를 덧붙였다.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독자가 직접 완성하는 책의 후기'를 쓰는 공간을 마련하여, 독자들의 손끝으로 직접 책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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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 글쓰기의 마중물

메밀꽃 필 무렵 필사노트
메밀꽃 필 무렵 필사를 위한 몇 가지 도움말
메밀꽃 필 무렵 원문

날개 필사노트
날개 필사를 위한 몇 가지 도움말
날개 원문

봄봄 필사노트
봄봄 필사를 위한 몇 가지 도움말
봄봄 원문

독자가 직접 쓰는 책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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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유정 외 2명
김유정(金裕貞, 1908~1937)은 1935년 단편소설 「소낙비」가 <조선일보>에, 「노다지」가 <조선중앙일보>의 신춘문예에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올랐다. 등단하던 해에 「금 따는 콩밭」, 「떡」, 「산골」, 「만무방」, 「봄ㆍ봄」 등을 발표했다. 1936년 폐결핵과 치질이 악화되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그의 왕성한 작품 활동은 이어져 그해에 「봄과 따라지」, 「동백꽃」 등을, 다음 해에 「땡볕」, 「따라지」 등을 발표했다. 1937년 지병의 악화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불과 2년 남짓한 짧은 작가 생활 동안 30편 내외의 단편과 1편의 미완성 장편, 그리고 1편의 번역 소설을 남겼다. 실감나는 농촌 소설의 면모를 보여주는 그의 소설에서는 우직하고 순박한 주인공, 사건의 의외적인 전개와 엉뚱한 반전, 매우 육담적(肉談的)인 속어의 구사 등 탁월한 언어감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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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Nari Ah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냥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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