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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1 (천재 시계사와 다섯 개의 사건,思い出のとき修理します)
다니 미즈에 지음
예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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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미스터리
#시간
#시계
#추억
#힐링
332쪽 | 2014-10-0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일본의 판타지 소설가 다니 미즈에의 첫 본격 소설로, 일본에서는 출간 직후 50만 부가 팔려나가며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다. 쇠락한 상가 거리에서 손님들의 추억 속 사건을 해결하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소설의 원제목은 ‘추억의 시 수리합니다思い出のとき修理します’라는 조금 이상한 문장이다. <br /><br />주된 배경이 되는 시계방의 간판에 적힌 것으로 원래는 ‘추억의 시계를 수리합니다’라는 문구였으나 ‘계界’ 자가 떨어져 이와 같이 변형되었다. 덕분에, ‘추억의 시時’는 ‘추억’으로 읽히며, 시계라는 물성 속에 추억의 정서를 절묘하게 녹여낸 셈이 되었다. 과거가 그저 지나가버린 시간이 아니라, 현재와 연결되어 미래의 풍경을 그리게 하는 시간임을 되짚어주는, 힐링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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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건 1 낡은 오르골의 주인
사건 2 못 다한 고백, 오렌지색 원피스의 비밀
사건 3 행방불명 모녀와 아기 돼지 인형
사건 4 슈지 이야기: 빛을 잃은 시계사
사건 5 아카리 이야기: 그해 봄의 비밀
옮긴이의 말: 시계, 시간을 새기는 행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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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다니 미즈에
일본 미에 현에서 태어났다. 1997년 『파라다이스 르네상스』로 「로망대상」 가작을 수상하며 데뷔, 슈에이샤의 코발트 문고에서 활동 중이다. 『마천루 돌』 『마녀의 결혼』『백작과 요정』 『꽃 피는 언덕은 작은 귀부인』 등 다수의 판타지소설 시리즈를 집필하여 인기 작가의 대열에 올랐다. 2012년부터 출간되고 있는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1~4』는 출간 후 80만 부가 넘게 팔리며 많은 일본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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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이정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과거, 혹은 현재 또는 미래의 추억과 화해하는 이야기. 누구나 아픔이 있고 슬픈 기억이 있다. 상처받은 기억을 붙잡고 다시 치유하는 이야기지만 현실은 이런 반전이 많이 없다. 순순하게 악의와 상처만 있을뿐.  그 상처에 대한 반전과 상처를 준 사람의 사정까지는 우리는 고려하지 않는다.  추억의 상처는 치유해도 흔적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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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읽기는 재미있게 읽었으나 기억에 남지는 않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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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추억의 시 수리합니다> "추억이란 거, 수리할 수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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