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환경의학 전문의들이 본 노동현장 이야기. ‘굴뚝산업’으로 상징되는 제조업 등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산업재해와 직업병을 직접 목격하고 직무로써 대면하여 내막을 깊이 알고 있는 의사들이 다치고, 병들고, 아픈 노동자들을 만나 노동권과 생명권에 관한 새로운 사유를 길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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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 (일하다 죽는 사회에 맞서는 직업병 추적기)의 내용 요약
'노동문제' 책인 《굴뚝 속으로 들어간 의사들 (일하다 죽는 사회에 맞서는 직업병 추적기)》는...
나도 일하는 노동자지만 내가 생각하는것 보다 이들의 삶은 내가하는 일 보다 너무 힘든 삶을 살아가고있는 노동자들이다. 정당한 노동자의 대우가 기업으로 부터 있어야 되는데 기업은 산재가 발생하면 덮어두려고 한다 기업의 이미지 때문에 우리나라의 현실이 서글프다. 젊은 노동자나 늙은 노동자나 다 같이 자기가 일한 만큼 보상을 해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