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린 죽고 이딴 거 다 의미 없겠지만 (그럼에도 사소하지 않은 나의 일상에 대하여)

사치 코울 (지은이), 작은미미, 박원희 (옮긴이)|문학과지성사

어차피 우린 죽고 이딴 거 다 의미 없겠지만 (그럼에도 사소하지 않은 나의 일상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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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21-11-01
페이지281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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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사치 코울
사치 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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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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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희
박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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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91년생 인도계 캐나다 여성 저널리스트 사치 코울의 첫 에세이. 사치 코울은 젊은 인도계 캐나다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때로는 발랄하고 화끈하게, 때로는 진지하고 차분하게 이야기하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자신에게 중요한 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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