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혜 (지은이), 윤정주 (그림)|시공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람의 외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품성과 재주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옛날 이야기. 자식 하나 얻는 게 소원인 할머니는 꿈에 나타난 신령님의 말대로 잉어 세 마리를 잡아먹으려 한다. 그러나 고양이가 반쪽을 먹어 버려 두 마리 반만 삶아 먹은 할머니는 팔과 다리가 하나 뿐인 반쪽이를 낳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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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옛날 아주 먼 옛날, 아이를 간절히 바라던 노부부에게 기적처럼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태어난 아이는 눈도 하나, 코도 하나, 귀도 하나, 팔도 하나, 다리도 하나인 ‘반쪽이’였습니다. 👶 부모님은 아이를 귀하게 여겼지만, 세상 사람들은 반쪽이를 볼 때마다 손가락질하고 놀리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반쪽이는 자신의 신체적 조건에 굴하지 않고 씩씩하고 밝게 자라났습니다. 씩씩하게 자란 반쪽이는 어느 날, 세상 구경을 하겠다며 길을 떠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길을 걷던 반쪽이는 배고픈 호랑이를 만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