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엘릭시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주로 번역가로, 또한 칼럼니스트와 서평가로 알려진 박현주가 이제까지 쌓아온 경험과 다채로운 관심사를 집약하여 내놓은 일상 미스터리. 작가의 분신이라 할 수도 있을 '나'가 오컬트 관련 원고 집필을 위해 취재를 하면서 만나는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연작 단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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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주인공 ‘현주’가 어느 날 갑자기 기이한 영적 현상들을 목격하며 겪게 되는 기묘하고도 서늘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 출발합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주인공의 눈앞에 보이지 말아야 할 존재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로 인해 평온했던 일상은 순식간에 흔들리게 됩니다. 저자는 일상이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 속에 오컬트라는 판타지적 요소를 정교하게 배치하여 독자들에게 기묘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