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프 히스 외 1명|마티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체 게바라의 두상이 그려져 있는 스타벅스 커피잔처럼, 저항은 패션으로 전락하고 자본주의는 반문화까지도 포섭한 것일까? 이러한 관점을 뒤집어 반문화의 형성과정과 변화과정을 전반적으로 재고하며 반문화 담론의 허위와 한계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주류문화에 반발하여 등장한 반문화가 오히려 소비문화를 부추기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인식하고, 반문화 운동의 문제의식을 쇄신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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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지프 히스와 앤드루 포터가 집필한 『혁명을 팝니다』는 우리가 흔히 믿고 있는 '반문화(Counter-culture)'의 실체와 그것이 자본주의 시장에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를 날카롭게 해부하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1960년대 히피 운동 이후 현대 사회에 뿌리 깊게 박힌 '주류 문화에 저항하는 것이 곧 혁명'이라는 믿음이 사실은 자본주의의 고도화된 전략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의 핵심 논지는 우리 사회의 소비자들이 자신을 반항적이고 독창적인 개인으로 드러내기 위해 사용하는 방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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