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원 (지은이), 최경선 (그림)|야옹서가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은 지구에서의 짧은 소풍을 마치고 별로 다시 태어난다.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 곁을 떠나는 동물들을 이제 다시 볼 수 없어도, 함께한 시간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 한 그들은 사라진 게 아니라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음을 전하는 '위로의 그림책'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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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길고양이들의 삶을 통해 우리네 인생을 되돌아보고, 지친 현대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주는 에세이입니다. 저자인 고경원 작가는 오랫동안 길 위에서 살아가는 고양이들을 관찰하고 기록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수많은 고양이의 사연은 단순한 동물의 이야기가 아니라, 매일 치열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밤하늘 아래 달리는 고양이들의 모습은 겉보기에는 자유롭고 평화로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길 위에서의 삶은 늘 위태롭고 척박합니다. 언제 닥칠지


고양이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