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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뚝
박완서 지음
세계사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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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쪽 | 2002-05-0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소설가 박완서의 중단편집. 우리 시대의 전형적인 억척어멈의 삶을 그려낸 '엄마의 말뚝' 연작을 포함, 모두 9편의 소설이 실렸다. 제5회 이상문학상 수상작인 '엄마의 말뚝 2'는 전쟁의 광포함을 온전히 한 가족사 안으로 끌어들인 소설적 응축미가 탁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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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엄마의 말뚝 1
엄마의 말뚝 2
엄마의 말뚝 3
유시
꿈꾸는 인쿠베이터
그 가을의 사흘 동안
꿈을 찍는 사진사
창 밖은 봄
우리들의 부자

해설 / 김경수
작가·작품연보
작품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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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1950년 서울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습니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등이 있고, 단편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엄마의 말뚝』 『저문 날의 삽화』 『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한 길 사람 속』 『어른 노릇 사람 노릇』 등이, 짧은 소설집으로 『나의 아름다운 이웃』이 있고, 동화집으로 『부숭이는 힘이 세다』 『자전거 도둑』 등이,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등이 있습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대산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1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습니다. 사진출처 : ⓒ Yongh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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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afahr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차피 소문이란 그런 게 아닐까? 무명인은 유명인의, 못난 사람은 잘난 사람의 소문을 그 중에도 아름답지 못한 소문을 즐기지만 실제로 그런 소문으로 잘난 사람의 털끝 하나라도 건드릴 수 있는게 아니지 않은가. - ‘遺失’,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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