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털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지은이), 김수현 (옮긴이)|미메시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전대미문의 대여 서비스를 다룬 책. 이 책은 SNS에 올린 짧은 글로 시작해 일본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다큐멘터리로, 책으로, 만화로, TV 드라마로 만들어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을 빌려주는 신종 대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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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이라는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저자의 실화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2018년 여름, 트위터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을 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을 대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단순히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 아닙니다. 의뢰인이 원하는 장소에 동행하여 그저 그 자리에 머물며 함께 밥을 먹거나, 대화를 나누거나, 묵묵히 상대의 곁을 지키는 일종의 ‘존재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
책은 저자가 왜 이런 비상식적인 일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