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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레슨 (인생연주비법)
빅터 우튼 (Victor Wooten) 지음
환타웍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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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2010-07-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그래미상을 다섯 번이나 수상한 음악계의 아이콘이자 전설적인 베이시스트 빅터 우튼이 음악을 연주하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삶에 대한 통찰에 유머를 곁들여 쓴 이 책은, 음악이 어떤 존재이고 음악적 삶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그의 생각을 소설 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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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꾸밈음
전주곡: 도입부
첫째 소절: 그루브_흥겨움 - 음을 찾기 위해 그루브를 놓쳐서는 안 된다.
둘째 소절: 음 - 연주를 멈춰도 음악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셋째 소절: 조음과 길이 - 움직일 때나 연주할 때나 항상 당신의 흔적이 남는다.
넷째 소절: 테크닉_기술 - 마술이라도 부린 거예요? 그렇네, 보통 기술이 좋다고 하지.
다섯째 소절: 감정과 느낌 - 상상으로 기타를 치는 아이는 잘못된 음을 치는 법이 없다.
여섯째 소절: 강약법 - 사람들은 주의를 끌기 위해 더 크게 소리 내지만 고요함은 황소의 돌진도 멈추게 한다.
일곱째 소절: 리듬과 템포 - 제대로 주의를 기울인다면 어디에 있든 박동을 느낄 수 있다.
여덟째 소절: 톤_음색 - 의사는 레이저를 사용해 수술을 한다. 음악도 제대로 사용하면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아홉째 소절: 구절법 - 신체 활동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구절될 수 있다.
열째 소절: 공간과 쉼 - 인생은 음악과 흡사하다. 당신은 그 안에서 쉬어가야 한다.
열한째 소절: 듣기 - 우리는 음악이 귀에서 멈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착각이다.
진동은 언제 어디서나, 심지어 눈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다.
마지막 소절: 꿈? - 당신의 베이스 기타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한 적이 있나요?
종결부: 다시 처음으로 - 성공과 실패 중, 어느 쪽이 더 위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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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빅터 우튼 (Victor Wooten)
그래미상을 다섯 번이나 수상한 음악계의 아이콘이자 자코-스탠리 클락-마커스 밀러에 이어 명실상부한 현존하는 최고의 일렉트릭 베이스 연주자로 꼽히는 빅터 우튼. 다섯 형제의 막내인 그는 두 살부터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였으며,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이미 우튼 형제들로 구성된 패밀리 밴드의 베이스 연주자로 활동했다. 컨템포러리 퓨전재즈의 다양한 장점들을 받아들인 그는 1988년 ‘Bela Fleck & the Flecktones’에 합류하면서 독자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하여 1996년에는 솔로 앨범 <A Show of Hands>를 발표하였고, 베이스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격찬을 받았다. 이후 여러 장의 앨범을 발표하는 한편 공연 투어 및 음악 클리닉과 캠프를 운영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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