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자가 본 사후세계

안동민|서음미디어

자살자가 본 사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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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scany
김현민
2
분량보통인 책
장르전생/환생
출간일2010-05-10
페이지242
10%13,500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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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안동민
안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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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한국 OECD회원국중 자살율 1위. 한국 44분마다 1명, 매일 33명, 1년에 12,047명 자살자 발생하고 있다. 저자는 자살로 인한 도피는 도피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심령학적인 입장에서 단언하고 있다. 그 부르짖음의 증거로서 이 책속에 자살에 실패한 사람들의 체험담을 소개했다. 그들의 대부분이 스스로 갔던, 또는 현재 있는 사후의 세계가 살아있는 지옥보다 열배 백배 더 고통스러운 지옥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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