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The Razor's Edge)

서머셋 모옴|민음사

면도날 (The Razor's 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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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구도#불안##존재#허영
분량두꺼운 책
장르영미소설
출간일2009-06-30
페이지529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서머싯 몸
서머싯 몸
(저자)writer badge
안진환
안진환
(역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와 함께 서머싯 몸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로,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꿋꿋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한 젊은이의 구도적 여정을 그린다. 날카로운 면도날을 넘어서는 것처럼 고되고 험난한 구도의 길을 선택한 한 젊은이를 통해 삶이 무엇인지에 대한 본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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