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령 (지은이)|자음과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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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속도감 있는 전개, 현실적인 소재와 명징한 문장으로 청소년문학의 현재를 짚어주는 박하령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이다. 첫 소설집 <나의 스파링 파트너>에 이어 청소년에게 갈급한 여섯 가지 주제가 특유의 빠른 호흡으로 전개되며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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