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 조이 (지은이), 노순옥 (옮긴이)|모멘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초판 출간 후 10년여 동안 17개 언어로 번역되고,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넬슨 만델라와 달라이 라마에게 수여된 아힘사상(賞)도 받으면서 동물 복지 분야의 ’새로운 고전’ 반열에 오른 역작이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심리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멜라니 조이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특정 동물은 가족처럼 사랑하면서도 다른 동물은 음식으로 소비하는 기이한 현상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이러한 현상이 결코 우연이 아니며,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박힌 보이지 않는 신념 체계인 '육식주의(Carnism)'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육식주의는 우리가 고기를 먹는 행동을 당연하고 자연스럽고 필요하다고 믿게 만드는 지배적인 이데올로기입니다. 🥩
책은 우리가 동물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