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세상을 특별한 통찰력으로 조망하며, 뒤바뀐 그 세상에서 투자로 살아남는 법을 다룬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제갈량의 세 주머니’라 할 만한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비책을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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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부의 체인저 1 (세상은 어떻게 바뀌는가?) 내용 요약
김장섭 작가의 ‘부의 체인저 1’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쟁취하고 부의 흐름을 읽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제시합니다. 이 책의 핵심은 단순히 투자의 기술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세상이 돌아가는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저자는 과거의 부를 형성했던 방식이 현재에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과 인공지능의 등장은 기존의 산업 구조를 완전히 뒤바꿨으며, 이러
📚📕《부의 체인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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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부를 썼던 조던 김장섭이 쓴 책.
사실.. 당시에 읽은 내일의 부도 아리끼리했다.
그 책에서 3%하락이 두번인가 세번인가 나오면
대공황의 조짐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대비를 해야한다는 내용이 있다.
불확실성과 복잡계의 연속인 경제에서
몇가지 규칙이 있다고해서
대공황이라는 결과물이 나온다는 주장은
아직도 납득되지 않는다.
그래서 그 책도 좋은 점수를 못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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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점수를 4점 주었는데,
3% 규칙에 관한 내용은 제외하고의 평가다.
특히 2권에 3%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그 책은 처음 약간 읽다가
그대로 덮어버렸다.
그걸 제외하면 책 전반적으로 좋은 인상과
통찰이 보인다.
(진짜 3%룰만 아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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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중 인상깊어서
책을 접어 표시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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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2. 자율주행차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은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지만,
스마트폰으로 플랫폼을 만드는 데 성공한 기업이라도
자율주행차를 만들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애플이 자율주행차를 만들려고
전심전력 기울이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반면 테슬라는 자율주행기술에 한발짝 내딛은 지금
스마트폰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 기술은 최첨단의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그런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에서
스마트폰을 만든다면 그 파장력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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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3. 자율주행차가 완벽하게 구현된다면
전체 자동차 시장규모는
기존 9,500만 대가 아닌
약 1,000만 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다.
➡️현재많은 개인이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
주거공간에는 차가 넘쳐나 주차가 힘들고
도로는 복잡하기만 하다.
그리고 하루종일 사용하는 물체도 아니다.
하루 중 출퇴근 1시간,
그외의 시간에는 어디에다가 계속 놔두어야 한다.
자율주행차가 '완벽하게 구현되면'
운전하는 행위 자체에 대단한 즐거움을 느끼거나,
자신의 부를 과시하고 싶은 사람을 제외하고
택시 부르듯 자율주행차를 이용할 것이다.
(현재 택시는 부르면
몇분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런 서비스는 구독 서비스를 통해
받지 않을까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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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책들도 그렇고
이번 책에서도 3%관련 룰만 없다면
괜찮은 책일 것이라는 다소 아쉬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