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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 이들에게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카시오페아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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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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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도전
#목표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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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점에있는책
#지혜
256쪽 | 2014-06-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프로이트, 융과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 이 책은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면서 항상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통찰이 가득한 책이다. 또한 아들러 사상의 정수를 맞볼 수 있도록 장마다 내용을 나누고 내용을 정리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의 사상적 흐름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BR> <BR> 아들러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열등감, 보상심리, 인정욕구, 권력욕 등을 골자로 하는 그의 심리학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아들러의 빛나는 통찰을 짧은 경구와 산문체의 글 토막으로 담았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넘쳐나는 피상적인 수준의 ‘자신감’ ‘열정’ ‘용기’에 관한 구호를 넘어 진정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 열등감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얻어 근본적인 치유, 근원적 평화를 얻는 여정의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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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수의 말 _ 보여주기 위한 삶에 지친 당신에게 4
머리말 _ 100년이 지난 지금, 왜 아들러인가? 6
1장 나는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16
2장 나보다 잘났거나 못났거나 하는 것들에 대하여 42
3장 기억과 감정에는 은밀한 목적이 있다 72
4장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88
5장 왜 성격은 바뀌기 어려울까 104
6장 상처 받지 않고 자란 사람은 없다 122
7장 필요한 것은 오직 행동 150
8장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 있다 172
9장 개인적인 것은 곧 사회적인 것 200
10장 삶이 위험하다는 거짓말 220
맺음말 _ 삶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서 온다 246
참고문헌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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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알프레드 아들러
187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아들러는 어렸을 때 폐렴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겼고 동생 또한 병으로 죽자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95년 의사가 되었다. 1902년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빈 정신분석학회>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견해를 달리한 회원들과 탈퇴하여 1912년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하였다. 사회 감정에 중점을 두는 견해를 통해 열등감의 연구와 치료에 힘을 쏟았으며 ‘개인심리학회’ 연구 활동 결과물로 『신경증 기질(The Neurotic Constitution)』을 발표하였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빈을 중심으로 아동 정신병원 22곳을 열었으나 아들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1932년 강제 폐쇄되었다. 1927년 이후부터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의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유럽과 미국에서 여러 차례 대중 강연을 하였으며, 이 경력을 인정받아 미국의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교수직에 임명되었다. 인간에 대한 편견을 배제하고 ‘협력’과 ‘사랑’으로 인류를 치료할 수 있다고 설파한 아들러는 심리학계의 유명 인사가 되었다. 각국을 누비며 강연 여행을 계속하던 중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신경쇠약의 특색에 관하여(Uber den nervo sen Charakter)』『개인심리학의 이론과 실제(The Practice and Theory of Individual Psychology)』『삶의 과학(The Science of Living)』『인간 본성의 이해(Understanding Human Natur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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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2
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 헛된 싸움 ☆ 비가 온다고 하자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산을 들거나 택시를 탈 것이다. 비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면서 싸우려고 하거나 굴복시키려고 들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지금 비와 싸우는 일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그것을 당신은 힘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상황을 나아지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승리'는 누구보다도 당신에게 피해를 준다.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알프레드 아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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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 모든 기억은 주관적이다 ☆ 경험과 마찬가지로 모든 기억은 주관적이다. 나를 보고 웃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내가 기분이 좋으면 그가 미소 짓는 것으로 보일 것이고, 내가 마음이 꼬여 있으면 그가 비웃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므로 기억은, 시시때때로 바뀌는 감정 만큼이나 믿을 것이 못 된다.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알프레드 아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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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 인간에게 가장 어려운 것 ☆ 사람에 따라서 같은 경험이 다양하게 해석되고 기억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이해할 수 있다. 왜 인간이 자신의 행동 패턴을 바꾸지 않는 것인지. 왜 경험을 왜곡하면서까지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 지키려 하는지. 인간에게 가장 힘든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알고 변화시키는 것이다.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알프레드 아들러 *** '아들러의 이론'에 따르면, 모든 개인은 초등학교 입학하기 이전의 시기에 어느 정도는 '무의식적' 으로 인격이 완성된다. 즉, 삶에 대한 자세와 태도, 살아갈 방식, 성격등이 거의 이 시기에 이미 결정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사람을 만난다 하더라도 이 패턴을 반복하기 때문에, 결국 인간은 변하기가 무척 어려운 셈이다. 그런 이유로, 인간은 성인이 되면 유아기에 비해서 '외모'는 크게 달라지지만, '성격'은 별로 변하지 않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여하튼, 이 책은 '미움받을 용기'를 읽고, 조금이라도 더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을 배우고 싶어서 읽은 책 으로써, 그래도 꽤 높은 의미의 통찰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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