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2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8)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문학동네

늦여름 2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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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두꺼운 책
장르세계의 소설
출간일2011-12-23
페이지444
10%12,500
11,2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지은이)writer badge
박종대
박종대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7, 88권. '오스트리아의 괴테'로 추앙받는 아달베르트 슈티프터의 대표작. 슈티프터는 고트프리트 켈러, 테오도어 폰타네와 함께 독일 사실주의 문학을 완성시킨 작가이다. 1848년 독일 시민혁명이 실패로 돌아가자 인간이 교양을 회복하는 것만이 현실 개혁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믿은 그는 <늦여름>을 통해 그가 꿈꾸는 이상 세계와 전인적인 인간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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