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달베르트 슈티프터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문학동네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7, 88권. '오스트리아의 괴테'로 추앙받는 아달베르트 슈티프터의 대표작. 슈티프터는 고트프리트 켈러, 테오도어 폰타네와 함께 독일 사실주의 문학을 완성시킨 작가이다. 1848년 독일 시민혁명이 실패로 돌아가자 인간이 교양을 회복하는 것만이 현실 개혁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믿은 그는 <늦여름>을 통해 그가 꿈꾸는 이상 세계와 전인적인 인간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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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달베르트 슈티프터의 대작 『늦여름』은 주인공 하인리히가 성인이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겪는 정신적인 도야와 내면의 성장을 담담하면서도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입니다. 2권에서는 하인리히가 렌티아스 남작이 머물고 있는 ‘로젠호프’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겪는 지적인 탐구와 정신적 감화가 더욱 깊어집니다. 🌿
주인공 하인리히는 어린 시절부터 정해진 길을 걷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울리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 헤매는 인물입니다. 그는 우연한 기회에 예술과 학문, 그리고 자연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