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사 트린더 (지은이), 그랜트 스나이더 (그림), 조은수 (옮긴이)|두마리토끼책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빠르게 퍼진 희망 바이러스를 담은 팬데믹 그림책.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은 어쩌면 어른들의 스승같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 테리사 트린더는 이런 아이들의 모습에 영감을 얻어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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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의 파도를 마주합니다. 기쁨과 환희가 가득한 날도 있지만, 때로는 깊은 어둠 속에서 혼자 울고 싶거나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테리사 트린더가 글을 쓰고 그랜트 스나이더가 그림을 그린 이 책은, 바로 그런 ‘흐린 날’을 지나고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의 편지입니다. 🌈
책은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겪는 보편적인 감정들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누군가에게 거절당했을 때,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때,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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