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라 립시츠 벰 (지은이), 김은령, 김호 (옮긴이)|김영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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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인 성은 더 이상 개인의 정체성과 섹슈얼리티의 중심이 아니다. ‘아내와 남편’에서 ‘파트너’로, ‘딸과 아들’에서 ‘아이’로 50:50의 파트너십, 성역할에서 자유로운 양육에 대하여 논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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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심리학자이자 젠더 연구의 선구자인 샌드라 립시츠 벰이 자신의 결혼 생활을 통해 우리 사회가 정해놓은 ‘전통적인 결혼의 대본’이 얼마나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친 에세이입니다. 샌드라 벰은 남편 대릴 벰과 함께 부부 평등을 실천하며, 단순히 가사 노동을 나누는 수준을 넘어 성 역할이라는 고정관념에서 완전히 탈피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저자는 부부 관계에서 흔히 발생하는 ‘아내’와 ‘남편’이라는 이름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