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근|선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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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모하메드 알리, 조 프레이저 등 불세출의 복서들이 활약했던 60~70년대 복싱사의 르네상스를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단순한 싸움꾼이나 폭력배로 비하되었던 그 시절 복서들의 삶과 업적, 가치관, 기술 등을 실화 소설의 형태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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