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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심벌
댄 브라운 지음
문학수첩
 펴냄
35,000 원
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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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쪽 | 2013-06-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초대형 베스트셀러 저자 댄 브라운의 화제작 <로스트 심벌>이 일러스트 판으로 출간되었다. 상징과 암호로 둘러싸인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놀라운 비밀을 파헤치는 로버트 랭던의 숨 가쁜 모험을 그린 <로스트 심벌>은, 미국에서만 초판 560만 부가 판매되며 전 세계 팬들로부터 '2009년 최고의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BR> <BR> 이번 일러스트 판은 소설 곳곳에서 소개되는 유적과 암호, 기호 등을 1000장 이상의 풀 컬러 일러스트로 더해, 더욱 실감나게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BR> <BR> 미국 국민조차 알지 못했던 숨겨진 역사를 만들어나간 프리메이슨, 온 세계를 위협할 그들의 어두운 계획에 맞서 로버트 랭던은 워싱턴 곳곳을 종횡무진 누비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인다. 그의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프리메이슨의 단원 피터 솔로몬의 잘려진 손이 국회의사당 한복판에서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밀을 파헤치면서 놀랍고도 신비스러운 역사와 진실을 밝히며 독자들을 수수께끼 같은 미로 속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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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로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댄 브라운은 199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영어 교사와 작사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유럽에서 미술사를 공부하기도 했다. 1998년 《디셉션 포인트》를 출간하며 작가로 데뷔한 뒤, 바티칸을 둘러싼 과학과 종교 간의 대립을 그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작품에 숨겨진 기독교 비밀을 파헤친 《다빈치 코드》, 세계 최대 비밀단체인 프리메이슨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나선 《로스트 심벌》, 인류 미래를 걸고 단테의 <신곡>에 숨겨진 퍼즐 같은 암호를 풀어내는 《인페르노》로 수백만이 넘는 독자를 사로잡았다. 기발한 소설적 상상력으로 전 세계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켜 2억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그는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를 얻었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올랐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조명해 역사 속 진실을 파헤치는 흥미로운 전개로 긴박감과 속도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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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선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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