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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랜드
스티븐 킹 지음
황금가지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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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쪽 | 2014-02-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현재 생존해 있는 작가 중 제1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2010년 미국인이 가장 사랑한 작가 1위에 꼽힌 스티븐 킹의 장편소설. 한 대학생이 여름 방학에 '조이랜드'라는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운명적이고 기적적인 사건들, 그리고 과거에 한 놀이 시설에서 벌어졌던 끔찍한 살인 사건의 진상이 풀려나가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BR> <BR>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 순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이 작품은 아마존 편집자들이 선정하는 2013년 최고의 책 리스트에서 미스터리 스릴러 분야 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살인 사건에 얽힌 미스터리가 주는 긴장감도 상당하지만 특히 주인공이 성장해 가는 과정을 깊이 있고 섬세하게 그려 내어 호평을 받았다.<BR> <BR> 스물한 살의 대학생 데빈은 여자 친구 웬디로 인해 상처받은 마음을 달랠 겸 놀이공원인 '조이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그리고 '공포의 집'이란 놀이 시설에서 사 년 전 린다 그레이라는 젊은 여성의 시체가 발견되었으며, 결국 범인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은 채 사건이 흐지부지 마무리되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BR> <BR> 공원에서 함께 일하는 점쟁이인 로지 골드는 데빈의 인생에 한 소년소녀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조이랜드의 마스코트 해피 하운드 하위의 인형 탈을 쓰고 일하던 어느 날, 그는 우연치 않게 한 소녀의 목숨을 구하게 되고 영웅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얼마 후 휠체어를 탄 마이크 로스라는 소년이 그의 삶에 들어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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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스티븐 킹
1947년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1974년 장편《캐리》로 데뷔한 이래 지난2 0여 년간 《샤이닝》《쿠조》《돌로레스 클레이본》《불면증》 등 무려 50여 편의 소설을 출판했다. 대부분의 작품은 출판되기가 무섭게 전 세계로 번역되어 수천만 부씩 팔려나가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들이다. 또한 40여 편 이상이 영화나 TV드라마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자루 속의 뼈》《그린마일》 등이 있다. 그는《오헨리 문학상 작품집, 1999년 최고의 소설》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했으며, 현재 소설가인 아내 태비사 킹과 함께 메인 주의 뱅거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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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선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약간 실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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