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성룡|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징비록>은 서책으로는 드물게 국보 제13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우리 역사에 드물게 보존되어 온 기록문학이다. 부산대학교 명예교수인 이재호 교수가 번역 했으며 생소한 어휘와 사물들에 대한 각주를 세세히 달음과 동시에 각종 지도와 사진, 그림자료들을 함께 실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서애 류성룡 선생이 집필한 『징비록』은 임진왜란이라는 민족 최대의 비극을 겪은 후, 다시는 그런 치욕적인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자는 뼈아픈 반성과 다짐을 담은 기록물입니다. 책의 제목인 ‘징비(懲毖)’는 시경의 구절인 ‘내가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는 뜻에서 따왔습니다. 이는 단순히 전쟁의 승패를 기록하는 역사서가 아니라, 당시 조선이 왜 전쟁을 막지 못했는지, 왜 초기 대응에 처참히 실패했는지에 대한 냉철한 자기비판을 담고 있습니다. 🏯
책은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 일본의 정세 변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