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의 집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안희연 (지은이)|한겨레출판

단어의 집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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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언어#일상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21-11-24
페이지264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안희연
안희연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비(非)시적인, 건조한, 테크니컬한, 아카데믹한 단어들이 시인의 일상에 기습적으로 끼어들어 ‘가장 문학적인’ 사유의 통로를 여는 장면들로 가득하다. 안희연은 “모든 단어들은 알을 닮아 있고 안쪽에서부터 스스로를 깨뜨리는 힘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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