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희 (지은이)|놀(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는 7년 전, 생후 11개월 된 은지를 위탁해 7년째 키우고 있다. 친부모가 원하면 언제든 아이를 돌려보내야 함에도 ‘언제 떠날지 모르는 딸이기에’ 더욱 최선을 다해 아이를 사랑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작가는 말한다. 은지를 만나고 사랑의 힘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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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들 ‘지후’를 키우며 저자가 겪어온 치열한 삶의 기록이자, 장애라는 특별한 환경 속에서 깨달은 조건 없는 사랑에 관한 고백입니다. 배은희 작가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던 한 여성이 예기치 않게 특별한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마주하게 된 거대한 파도를 담담하게 서술합니다. 처음 아이의 장애를 마주했을 때 그녀가 느꼈던 절망과 세상의 차가운 시선에 대한 두려움은 많은 독자의 가슴을 저미게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 절망에 머무르지 않고,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