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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오면
시드니 셀던 지음
청목(청목사)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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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쪽 | 1990-09-0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랑스러운 미모와 지성이 겸비된 여주인공 트레이시는 14년간의 실형 언도를 받고 살인 미수죄로 투옥된다. 그 뒤 자신의 뛰어난 미모와 명석한 두뇌의 무기를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뉴 올리언즈에서 런던으로, 파리에서 비아리츠로, 마드리드에서 암스텔담으로 전전하면서 일련의 사기행각을 벌이며 동시에 복수극을 전개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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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시드니 셀던
‘천재적인 이야기꾼’, ‘언어의 마술사’라는 찬사를 들으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야기꾼으로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는, 25세에 브로드웨이의 무대에서 3개의 뮤지컬을 동시에 히트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이후, 영화사 MGM에서 시나리오뿐 아니라 제작과 감독을 겸하며 일하다 ABC 방송국의 요청으로 드라마 산업과 손을 잡게 된다. 2년 동안 78편의 드라마 각본을 썼고, 5년 연속 에미상을 수상하는 대히트를 기록한다. 6편의 연극 각본, 200편의 드라마, 25편의 시나리오를 쓰며 각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한 그는 50세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이후 18편의 소설을 발표하며 미국의 최고 인기 작가의 위치에 오른 그는, 기네스북에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1974년 <배반의 축배(The Other Side of Midnight)>가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힌 그는 <13월의 천사> <내 생애, 2월 21일> 등을 계속해서 펴내어 공전의 히트를 하면서 181개국에서 51개의 언어로, 2억8천만 부가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계속해서 <욕망의 키스> <황금옷 천사> <신들의 풍차> <시간의 모래밭> <마이더스> <영원한 것은 없다> 등을 발표했는데, 그의 소설은 영상이 풍부하고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긴박감을 더해주어 어떤 독자라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깊이 빠져들게 하는 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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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선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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