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연 (지은이)|은행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SF 작가이자 공익인권변호사인 정소연의 첫 에세이. 작가는 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와 문화 전반의 경계에서, 소외된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그간 여러 지면에서 칼럼, 수필, 해설로 만났던 작가의 생각을 한데 엿볼 수 있는 에세이로 삶의 현장에서 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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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변호사이자 SF 작가, 그리고 번역가로 활동하는 정소연 작가가 살면서 마주친 수많은 '악당'들과 그로부터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 분투했던 개인적인 기록들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악당이란 단순히 동화 속에 나오는 괴물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며 필연적으로 만나는 부당함, 차별, 무례함, 그리고 때로는 스스로에게 들이대는 가혹한 잣대와 같은 내면의 어둠까지를 모두 포함하는 은유적 표현입니다.
저자는 전문직 여성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