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지은이)|자음과모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김희진 작가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강박증에 시달리는 주인공 ‘정해진’이 일하는 ‘불면증 편의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군상이 등장한다. 인물들은 한결같이 어딘가 이상한 점이 있고, 내면에는 상처를 안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상처는 일상을 사는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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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얼마나 이상하든》(ISBN: 9788954447737)은 김희진 작가가 2013년 자음과모음을 통해 출간한 장편소설로, 2007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 이후 독특한 상상력과 관계의 문제를 다룬 그녀의 세 번째 장편 작품이다. 1976년 광주 출생의 김희진은 《고양이 호텔》과 《옷의 시간들》로 대산창작기금을 수상하며 현대인의 일그러진 초상과 소통의 갈등을 섬세히 그려왔다. 이 소설은 세상과 어긋난 두 인물, 소설가 지망생 은주와 이상 행동을 일삼는 소년 민혁의 만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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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