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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애니멀 (사랑과 성공, 성격을 결정짓는 관계의 비밀)
데이비드 브룩스 지음
흐름출판
 펴냄
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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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쪽 | 2011-12-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00년 보보스를 통해 부르주아와 보헤미안을 결합한 ‘보보스’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미국 사회는 물론 전 세계에 지적 돌풍을 일으켰던 데이비드 브룩스의 신간. 관계와 만남을 통해 성장하는 인간의 본성을 밝히며 경험과 학습, 가풍, 주변 사람과 문화, 제도의 중요성을 다룬다. 우리 인간이 어떻게 기능하고 또 어떻게 삶을 이끌어 나가는지 심리학, 사회과학, 신경과학 등 광범위한 학문을 넘나들면서 생생하게 포착해낸다. <BR> <BR>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아는, 임계점을 돌파한 빛나는 전문가들은 그들이 지닌 재주와 지능이 아니라 관계를 통해 성공했다고 말한다. 사람은 원래 이성이 아니라 감정과 무의식에 따라 움직이며 관계야말로 감정과 무의식을 만드는 핵심 소스라는 것이다. 이를 보여주기 위해 저자는 ‘헤럴드’와 ‘에리카’라는 두 주인공을 등장시키고, 독자로 하여금 두 사람의 탄생부터 죽음까지를 따라가보게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만남과 관계가 어떻게 한 사람의 성취와 행복을 결정짓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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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무엇이 우리를 비범한 성취와 행복으로 이끄는가

1장.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숨은 유혹자 : 동기와 행동에 감춰진 무의식의 법칙
2장. 나는 왜 이렇게 행동하는가 : 사람마다 다른 정신 지도
3장. 관계, 인간의 첫 번째 성장 조건 : 우리는 어떻게 사회성을 습득하는가
4장. 연습과 경험이 신경망을 바꾼다 : 뇌는 단련할 수 있다
5장. 안정된 관계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운다 : 안정과 성공의 함수관계
6장.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학습법 : 능동적 학습의 즐거움
7장. 재산이 아닌 문화를 물려주라 : 습관과 지식은 대물림된다
8장. 지능보다 자기통제력 : 성공을 움켜잡는 자질
9장. 문화적 차이가 불평등을 낳는다 : 문화가 행동을 결정한다
10장. 케케묵은 신화와 작별하라 : 똑똑한 사람이 어처구니없이 무너지는 이유
11장. 충동은 힘이 세다 : 비이성적 심리의 영향력
12장. 사회적 유대와 행복의 상관성 관계는 : 행복을 예측하는 유일무이한 지표
13장. 하나가 된다고 느끼는 순간 : 노련한 기수는 말과 하나가 된다
14장. 치명적인 실수들 : 우리가 속아 온 합리주의의 함정
15장. 메티스, 문제를 해결하는 실체적인 기술 : 번뜩이는 통찰의 순간은 어떻게 찾아오나
16장. 집단의 사고가 개인의 사고보다 우월하다 : 현명한 결정자
17장. 사람을 만드는 것은 관계다 : 동반자 의식
18장. 도덕은 본능이다 : 가르치지 않아도 깨우치는 도덕
19장. 정책 대신 경험을 제시하라 : 한물 간 이성주의 모델
20장. 본성을 거스르는 시스템이 문제다 : 하드웨어를 버리고 소프트웨어로
21장. 정신을 살찌우는 정서교육 : 인생을 재조직하는 제2의 교육
22장. 인생이 던지는 4가지 질문 : 행복을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옮긴이의 말: 그 남자 그 여자의 일생을 따라 떠난 여행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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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데이비드 브룩스
〈뉴욕타임스〉칼럼니스트로 사회문화 현상에 대한 예리한 분석과 풍자적인 문체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그는〈뉴스위크〉와〈애틀랜틱 먼슬리〉의 객원편집자이자 NPR의 시사프로그램〈올 싱스 컨시더드All Things Considered〉와 PBS의〈짐레러의 뉴스아워The NewsHour with Jim Lehrer〉에 시사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다. 시카고 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한 후〈시티뉴스〉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한 그는〈월스트리트저널〉에서 9년 동안 근무하며 유럽특파원〈월스트리트저널〉수석기자,〈위클리스탠더드〉편집장을 역임했다. 또한〈워싱턴포스트〉〈뉴요커〉〈뉴리퍼블릭〉〈코멘터리〉등 유수의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해왔다. 대표 저작으로, 보보스의 출현을 알린《보보스》와 내면의 결함을 딛고 위대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을 탐구한《인간의 품격》등이 있다. 이 책《소셜 애니멀》은《보보스》이후 10년만에 집필한 신작으로 출간하자마자〈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가디언〉〈뉴스위크〉,CNN, NBC 등 유수 언론과 방송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인간은 합리적 동물’이라는 인간 본성관에 반론을 든 그는 인간의 행복과 성취를 수량화할 수 있다는 믿음이 판에 찍은 듯 똑같은 성공을 조장해왔다고 말한다. 그는 이 피상적인 인간관과 이에 입각한 겉핥기식 교육과 제도가 오히려 한 개인과 사회를 획일적이고 불행하게 만들고 있음을 피부에 와닿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무엇이 한 개인을 행복과 성장의 길로 이끄는지 다시 생각하자는 데이비드 브룩스의 주장은 우리 자신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의 장을 만들었으며 교육 및 정치계 등 사회 다방면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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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im Sung Jo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서재 기록이 될 수 있는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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