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회 (지은이)|제철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김신회 작가의 신작으로, 1년 내내 여름만 기다리며 사는 그가 마치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뜨겁게 써내려간 스물두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요약《아무튼, 여름》(ISBN: 9791188343317)은 김신회 작가가 2020년 제철소를 통해 출간한 에세이로, ‘아무튼 시리즈’의 서른 번째 책이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로 독자들의 공감을 얻은 저자는 TV 코미디 작가 출신의 전업 에세이스트로, 여름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22편의 에세이에 담았다. 이 책은 여름이라는 계절을 휴가, 여행, 수영, 낮술, 머슬 셔츠, 전 애인 등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로 풀어내며, “내가 그리워한 건 여름이 아니라

아무튼 여름이었다

내가 사랑하고 가장 나다운 계절

억누를 길없는 여름

여름을 즐기는 방법들



𓃹 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