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은이), 이영의 (옮긴이)|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노벨문학상 작가 솔제니친이 직접 경험했던 노동수용소의 생활을 소재로 쓴 소설. 평범한 한 인물 '이반 데니소비치'의 길고 긴 하루 일상을 가감없이 따라가며 죄없이 고통당하는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지배권력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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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소설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는 1950년대 소련의 강제 노동 수용소인 '굴라그'에서 보내는 평범한 죄수 슈호프의 하루를 담담하고도 예리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소설은 거창한 영웅 서사나 드라마틱한 사건을 다루지 않습니다. 그저 영하 수십 도의 살인적인 추위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인간의 일상을 아주 세밀하게 기록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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