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싯 몸 (지은이), 황소연 (옮긴이)|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민음사세계문학전집 394권. 몸이 작가로서의 원숙기에 접어든 1930년에 발표한 이 소설은 당시 문단의 내막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데다 등장인물이 작가의 지인이나 유명 인사와 흡사해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풍자 소설이다.

요약『케이크와 맥주』(Cakes and Ale, ISBN: 9788937463945)는 영국 작가 서머싯 몸(Somerset Maugham)이 1930년에 발표한 풍자 소설로, 2021년 민음사에서 황소연 번역으로 세계문학전집 394번으로 출간되었다. 📖 20세기 영미 문학의 거장인 몸은 『인간의 굴레에서』, 『달과 6펜스』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이 작품에서는 삶의 쾌락과 사회적 굴레를 날카로운 해학으로 탐구한다. 제목은 셰익스피어의 『십이야』에서 유래한 관용구로, “물질적 쾌락과 유희”
굿

민음사 세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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