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 (지은이)|자음과모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살펴본 장편소설 <페인트>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희영 작가. 그가 이번에는 ‘보통의 의미’를 묻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보통의 노을>은 평범한 삶을 꿈꾸지만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고 흔들리는 열여덟 최노을의 이야기다.

요약‘보통의 노을’은 한국 청소년문학 작가 이희영의 장편소설로, 2021년 2월 8일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 ISBN 9788954445764. 약 220쪽 분량의 이 책은 《예스24》에서 리뷰 평점 9.4(30건), 판매지수 1,500을 기록하며, 청소년과 어른 독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web:1,2,4). 2013년 단편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로 제1회 김승옥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희영은, 2018년 『페인트』로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너는 누구니

그래서 보통이 뭔데 그게 뭐라고

미혼모와 그녀의 아들의 이야기





시험 끝나면 쌓아두고 읽을 책



청소년